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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남그룹  전북  ㄱㅅHL 지점  감사 ‥제대로 징계가 떨어질까?
작성자    공정한업무
글정보
  Hit : 982, Date : 2019/04/13 16:00

1. 부정으로 얼룩진 지점

2. 편파적이고 독종이고 천하 제일 간사한 인간이 있는곳

3. 앞에서는 좋은말하면서 이간질하는 지점장

4. 지점장을 싸고도는 그룹장

5. 과연 감사의 결론은?

    감사시 부정업무를 축소 보고하지말고 공개해야 합니다

    파렴치한들의 간사함을 꼭~ 공개해주세요

맑음 2019/05/02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하얗고
우리 군산도 이렇게 맑았으면 하네요~
군산인 2019/05/02  
국장은 그많은 운영비를 어디에 썼을까?
그동안~
영수증 공개못하는  장부는 말짤 거짓말 .다들 알면서도 숨죽이고 있는거죠
색연필 몇자루?
사필귀정 2019/05/01  
감사 내용 꼭 ~공개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
부도덕함과 바른소리
지점장의파워
의롭게 2019/05/01  
동료교사님~
다들 그렇게 고생합니다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
저도 8시에 끝나고 들어 왔습니다
빙산의 일각의 내용만으로  응대 하시는게  어려운것입니다
이정도가 힘들죠?
부정과 싸우는것은 이보다 100배는 더 힘듭니다
꼭~의롭게 행동해주세요
감사내용 다들으시고
꼭~ 의롭게 해주세요
동료교사 2019/05/01  
근로자의 날로 휴일였던 오늘...
중딩이들 중간 시험 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빠 힘들었지만  지금 이 사태를 정리하고픈 맘에 댓글을 올렸다가 몰지각한 사람이 되어버려 더 힘든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의를 논한다...? 의를 논할수 있는 사람은 정말 흠없는 의로운 사람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의롭지 못한 사람이기에 의를 논할 자격은 없습니다. 
눈높이의 부정 관리자와 부정 업무 색출은 저같이 귀얇고 정많은 고참 교사들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의리인양 마감이면 허위입회를 줄줄이 썼던 그 시절에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허위입회며 대납으로 매달 곪아 있었던 그 시절의 아픔을 겪었던 교사중 한 사람으로  이제야 비로소 여러 좋은 팀장님들과 국장님들을 만나 허위 입회없는 즐거움이 생겼는데...전출입과 입.퇴회로 같은 지점의 팀장님들간의 분열이 결국 노조.감사꺼리가 되어 사무실 분위기를 삭막하게 만들었는데요...지점과 선생님들이 정말 염려스럽습니다.
내일이면 불과 이틀 전만 해도 웃으며 인사를 나눴던 몇 분들과의 만남이 불편해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착착하기만 합니다.
정말...지점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기다린 듯... 벌떼처럼 달려들어 인신공격하는 팀을 혼자서는 도저히 대항하기 힘들어, 이만...노조 게시판과의 인연은 접도록 하겠습니다.
대교에 소속된 선생님들 모두가 수고하신만큼의 댓가가 따르기를...
늦은 시각까지 가정을 뒤로한 채 산업전선에서 일개미가 되어 일하시는 우리 대교 선생님들이 눈높이의 피해자가 아닌 부유한 사업자가 되길 바라며 이만 퇴장합니다.

궁금합니다 2019/05/01  
전교사 전조직원 전대교인이 내용을 알고
판단 할수있게 내용전체를 올려주세요
감사내용공개 2019/05/01  
맞습니다
뒤에서 여기서 갑론을박 할 문제가 아니라
전체교사 앞에서  누가 무엇을 잘믓했고
규정을 위반 했는지 확실히 할 필요가 있겠어요
판단은 각자 하시면 오해가 없어지고
빨리 상처가 아물듯 합니다
한말씀 2019/05/01  
지금도 싸우고 계시네요?
오해가 없기를 기대합니다
이쯤 됐으연 지점차원에서
감사 받은 내용을 전체다 오픈 하고
누구의잘못 이였는지 확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이야기 해야 할듯 합니다
서로 잘했다고하니
다잘했는데 잘못 한 사람이 없네요
권력자 2019/05/01  
동료교사님
의를 아시는 분이시라니 참 좋습니다
이일을 좀더 빨리 아시고 제대로 아셨으면
여기까지 안왔을텐데요 많이 아쉽습니다
부정의 사건들은 차차 들으세요 다 들으시고 
냉정히 평가 해보시고 이익을 본사람과 뒤수습을 하면서 피해를 보는사람을
잘가려주세요 그때도 변함없이
의를 지켜 주시고  양심과 의로운일을 하세요
최샘때문에 국장님과 전ㅇ숙팀장님이 난처 했다기 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가리려 했기 때문입니다
지점장님과 전ㅇ숙 팀장님께도 의롭게 행동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내가 싫은것은 다른 사람도 싫은 거예요
잘 잘못 보다는 지점장이니
그냥 바짝 엎드리는것이 현명할 거예요
지점의 실권자인데 힘들게 바른소리를 한들 무슨 의미가 있나요?
거대한 힘을 가진자인데요
하루빨리 수습돼서
더좋은 모습 기대 합니다
입으로는의를 외치고 행동은  반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동료교사 2019/05/01  
에휴~~~ 저로 인해 애먼 팀장님과 국장님만 난처하게 만들었네요.
그래요, 돈을 더 벌려고 이중 직장을 가진 워킹맘으로서 지점 업무를 소홀히 한 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교실 관리며 입회로 팀과 지점에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늘 노력해 왔고, 오랜 경력으로 지금 답글을 올리신 몇 분의 선생님보다는 의를 나누는 선생님들이며, 성과도 좋다고 확신합니다. 이중 직장인이어서 늘 사무실에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기에 누구보다도 지점 분위기를 밝게 하려고 우리팀, 다른팀 할 것 없이 팀장님들께 할 도리를 하려고 노력하는 저로서는 오히려 이미지 관리를 못하고 계시는 몇 선생님들께서 들고 일어나 남을 비방하는 이 같은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20년지기 고참 선생님들도 지점을 생각해서 가만히 있는 이 시점에서 편가르기가 웬말입니까? A팀 선생님들이 손과 감정이 없어서 묵묵하시는 것 같나요? 지점과 어르신들을 위해 잠자코 계시는 겁니다. 그렇다고 국장님과 팀장님이 잘했다고 두둔하지는 않습니다. 국장님께서 A팀장님에게 관대하셨다는 것은 지점 선생님이라면 다 압니다. 그런데 A팀장님을 챙기셨던 이유가 왜 일까요? 소시적, 홀어머니를 도우셨던 동네 어르신들의 말씀이 이제야 공감이 되네요. 노력하는 자를 돕는다는...사업부제 팀장님들은 성실하십니다. 현재 저의 팀장님이 아니지만 A팀장을...비난을 할 자격이 있으신지요? 익명으로 게시판에 편파적인 과장된 글을 올리셔서 사무실과 여러 선생님들께 흠집을 내신 몇 분의 선생님들이 정말 야속합니다. 떳떳하게 자신의 입장을 표하시려면 저처럼 실명공개를 하시는 게 어떠신지요. 박모쌤, 문모쌤... 그리고 노조위원이신 분들...
팀장님의 도시락을 가지고 트집을 잡으셨던 선생님...
예전 팀장님이셨던 김팀장님께서 매주 국장님의 도시락을 자발적으로 싸오신 것은 왜 문제삼지 않으셨는지요. 저도 가끔은 김팀장님과 전팀장님의 도시락으로 허기를 달랜적이 몇 차례 있었는데... 따뜻한 배려가 왜 오해를 사야하는지요?
관계까지 들먹이면서 게시판을 민망한 글로 도배하신 선생님들은 얼마나 사무실에서 인정받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렇잖아도 모두가 힘들어하는 이 난국에 팀간의 분열이며, 남의 탓으로 돌리는 지점의 분위기로 그나마 지점 선생님들이 다운되어 있는데... 그렇게도 지점이 아닌 팀의 이익을 위해 벌떼처럼 달려들어 마녀 사냥을 즐기시렵니까? 그럴 자격이 있으실 정도로 눈높이의 산전수전을 겪으신 선생님이라면 저도 함께 미투에 동참하겠습니다.
이쁘게 보이세요 2019/05/01  
호남 전북 ㄱㅅ건을 바라 보면서
결과가 궁금 하죠? 지켜 볼게요~무탈하게 나올걸요
앞으로는 부정업무다 공정업무다 따지지 마시고
지점장님 잘 모시고 하라는대로 하세요
시끄럽게 하지 말구요
괜히 욕만 먹습니다
바짝 엎드려서 지점장 최고라고 엄지척~~
듣기좋은 소리만 하세요
약간의 부정업무은 조직운영의 윤활류같은것 입니다
사손은 약간씩 잘 따르는 사람에게 돌려  주면 충성하면서 따라 옵니다
이쁜교사에게 입회 올려 주고 퇴회는 해지나 유령교사로 돌려 주시고
혼자 할 수 없으니 지점장님을 내편으로 만드는것이  시급합니다
앞으로는 따지는  것보다  이쁘게 보이세요
그것이 제일 현명 합니다
정직한 업무는 다 때가되면 시작됩니다
너무 나서지 마세요.회사가 싫어 합니다 미운털 박히지 마세요
그저 조용히  조용히 잘  따라가세요
정직한 업무
아직은 시기상조입니다
양쪽말 2019/05/01  
최OO선생님!
양쪽말을 다 들으시고 판단하세요.
섣부른 판단이십니다.
전모팀장과 어제 점심 드셨지요?

모든것을 아는 사람은 지금
조용히 있습니다.

조용히 있는 지점조직원과
본사감사팀과 호남본부장님은
모든것을 압니다!!!
군산추워요 2019/05/01  
최선생님..
삼실늦게오시더니,들리는것만 들으셨군요
그분과 친한것은 친해도 사실은 구별할수있어야죠~

그리고 팀장이 국장 도시락챙기는거  좋은모습 아닙니다
하나를보 면 열을안다고,
지금은 자숙하고 돌아볼때인거 같네요
이달마감때는 팀별회식비가 나왔지요 경사났네~
예전에는 어려운일이었을까 하는생각이드네요.
우리군산은 항상 춥고배고픈데~~~
자기합리화의 달인님 보세요 2019/05/01  
부정업무근절 2019/05/01  
최ㅇㅇ선생님~
노조문제가 아니라 부정업무 근절이 핵심입니다
부정업무하는 지점장과 팀장이 노조를 핑게로 책임을 전가 하려고 합니다
노조 3명이있다고 하셨죠?
한분 더 계십니다  아세요?
부정한 지점장님 물밑  작업을  열심히 도와 주시는 그분도 노조이구요
이번 문제는 노조문제가 아니라
부정한 업무를 고발하고 부정한 업무를 못하게 하는것입니다
있는 시실을 정확히보고 해결하는것입니다
저랑같이밥먹게요 2019/05/01  
동료교사님
최샘께서 말씀하시는 전팀장님께서 가방놓고 가신것은 알고 계시나요?
입회상담 열심히 하면 부도덕하고 부정직한 업무를 해도 면책 되나요?
여기는 사실을 있는대로 이야기하고 던팀장과 ㄱㅅ지점장이 부정하게
업무한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입회상담 퇴회상담 모두가 다열심히 합니다
부정을1팀에서 저질르고 3팀에서 처리하고  책임 전가 하는것이
입회열심히  하면 면책 되나요?
저도상담열심히 합니다 그러면저도 부정입회하고 전ㅇ숙팀장에게 넘기면
뭐라고 할까요? 네~알겠습니다 할까요?
이보다 다큰 난리가 납니다 지점장이랑 같이 난리치면서 대교에서 쫓아 내걸요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핵심만 누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 알고싶으시면
전ㅇ숙 팀장하고만 식사하지말고 담당 팀장인 오팀장님과 식사하시면서
자초지정을 들어보세요
전ㅇ숙팀장 이야기만 들었으면 담당팀장님과 진위여부부터 확인해주세요
도시락 챙기면서 하시는것이 어찌 지점장이나 팀장이나
물밑작업으로 이간질들을 하시는지
지금은 이간질 할때가 아니라 잘못을 반성하고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지점장부터 나몰라라 하는데잘될일이 있겠어요?
제대로알고 이야기 합시다 2019/05/01  
네‥
동료교사님
어제‥전ㅇ숙 팀장님과 식사하신것  잘알고 있습니다
왜? 1팀장  전ㅇ숙팀장이 2팀 선생님과 식사를 하시고
그이후 이글을 올리시는군요
지점장이 물밑작업으로 부정을 합리화하고 교사들을 만나서 그 교사를 욕하고 다니더니
잔ㅇ숙팀장도 똑같이 1팀교사가 아닌샘을  만나서  이간질 시키시던가요?
잔ㅇ숙팀장이 진실을 이야기 하던가요?
회원을 자기앞으로 놓고 부정하게 사손발생시키고 부정하게 이익을 챙기셨다고
노조팀장이라서요?
그팀장들은 부정직한 업무를  사실대로 말하는것입니다
전ㅇ숙팀장이야기만듣지 마시고
다들어보셔야지요 무엇을 잘못 했는지
어이가 없군요
전ㅇ숙 팀장과 같이 식사하고 이글을 올린다는것이
동료교사 2019/05/01  
바르게 삽시다, 부정한 호남 ㄱㅅ...선생님~~
저는 2팀 오팀장님 소속인 최은정교사입니다.
댓글을 바로 올려주신 분들이 누구인줄 짐작은 갑니다. 당연히 노조에 몸담으신 세 분중에 한 분이시고...줏대없이 흔들리는 선생님이시겠지요.
한 팀장님만 감싸고 돈다는데...그 팀장님은 사업부제 팀장님으로 노조 직원이신 세 분과는 다른 대우를 받고 계시지요. 다들 아시겠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공감하시죠?
제가 제 3자로 세 분의 팀장님과 국장님...그리고 자기 팀장님들 편에서서 작당하듯 게시판에 글을 올리신 선생님들에 대해 누구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말씀드리고자 글을 올렸을 뿐입니다. 노조 팀장님들이 한 분만 왕따 시키는 것...
지점 교사들의 눈에도 확연히 보입니다. 그런데 전팀장님은 노조 팀장님들 이상으로 입회상담은 물론 회원관리까지 성실히 하고 계십니다. 어쩌면 팀장님들도 전팀장의 입회상담으로 이득을 안 보신 분이 없을 듯 한데요, 성실하게 팀장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팀장님을 국장님도 나몰래라 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눈높이로 만신창이가 되었던 전팀장님을 이곳에서 일하도록 도움의 손길을 먼저 내미셨던 분이 국장님이셨기에 책임이 더하셨겠지요.
충분히 상대 팀장님들의 심중도 헤아려집니다만...교사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리면서 국장님을 내몰려고 하는 과대한 악플은 너무하신 듯 합니다.
정말, 일하고 싶어서 제자리로 돌아선 타교사들에게 상실감을 준 젊으신 어르신들과 ㅈ대없이 휘몰리고 계신 선생님 몇 분이 그저 안따깝기만 합니다.

바르게삽시다 2019/05/01  
맞아요
ㄱㅅ 지점장님은 팀장들이 하나되는것보다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는  것을 더 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아주간사하게도
자기말을 잘듣는 사람에게 부정한 이익도 아주많이 주지요
그리고 자신을 따르게 만들지요
아마도 동료 교사님은
지점장님께 도움을 많이 받으셨나봅니다
아마도 전ㅇ숙 팀장님 교사인가 봅니다
부정한 호남 전북 ㄱㅅ 2019/05/01  
동료교사님
이번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세요
관리자간에 균열이 생기면 그사이에서 교사들이 싸우게됩니다
이번 호남그룹 전북 ㄱㅅ건은
지점장이 공정하지 못한 이기적인 업무로 시작되었고
마무리도 전조직원을 감싸고 지점장의 잘못을 알때 해결됩니다
결자해지라 했습니다
아직도 문제를 만든 지점장이 본이의 잘못을 모르고
교사탓 팀장탓을 하고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면
지점장이 바뀌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지점장이 공정하면 팀장과 지점장 그리고 교사모두가
회원성장을 위해 매진하게 됩니다
지금 ㄱㅅ건은 지점이 한방향이 안되는것입니다
그책이 지점장에게 있지 교사에게 있지 않습니다
동료교사님 지점의문제는 한명의 교사로 돠우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점장의 잘못은지점이 크게 흔들립니다
전북 ㄱㅅHL 지점의 문제는 후자에 해당됩니다
동료교사 2019/05/01  
선생님들...대교가 매스컴을 타더니 이제야 시작인 듯 합니다. 부정업무를 방지하려는 차원에서 노조를 반듯하게 세우려는 취지는 정말 박수치며 환영합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은 우선적 문제로 지적해야 할 것을 놓치신 것 같습니다.
부정업무...지금은 예전처럼 심하지 않습니다. 철저히 개인주의이신 선생님들과 개념이 이제야 비로서 세워진 저와 같은 고참교사들이 있기에...
하지만 제일 문제로 삼아야 할 것은 팀간의 소통과 관계 개선입니다.
여전히 입회와 퇴회로, 전출입건으로 으르렁 거리는 팀별 이기주의를 이제는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요?
교사의 불이익...저도 당해봐서 압니다만 서로를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팀쉽의 결과라고 봅니다.
부정업무며, 부정관리자라고 국장님을 인신 공격하듯 게시판에 익명으로 올린 지점선생님께 감히 묻습니다. 선생님은 지점선생님들에게 어떠한 영항을 끼치고 계시나요? 어떠한 인상을 심고 계신지요? 국장님과 남을 탓하시기 전에 본인의 삶을 돌이켜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이번 호남 ㄱㅅ지점에서 그래도 20년 넘게 근무해서 산전수전 겪은 고참 교사로서, 그리고 살벌한 사무실에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고참 교사들을 대변해 글을 올립니다.
고놈 2019/04/25  
대충대충 기냥기냥 넘아갑니다~
한표
대교는 윗사람들이 뻐띠고있으니  안됨(고놈이고놈)
고놈 2019/04/25  
.
호남전북군산지점장수만세 2019/04/15  
대교는 좋겠습니다
호남그룹장님도 좋겠습니다
훌륭하신 호남 전북 군산 지점장님이 계셔서~~^^
장수 하세요~~^^^
대교는 정신병자 2019/04/15  
천북 ㄱㅅHL 조직장님께서 월요일 교사들 앞에서  공언을 하셨습니다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똑같은 상황이 오면 똑같이 한다고
부정에 형편성 잃은 판단에 리더의 자격도없는 주제에 반성도 없고
극악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훌륭하십니다 장수하세요~^^^
그룹장님이 살펴주시고 대교에서 살펴주시니  장수하세요
저는 더러워서 역겨워서 하산 할랍니다
여기 아님 먹고살데가 없겠습니까?
사람이 소중한기업 건강한 회사 가서 즐겁게 하겠습니다
대교 얼마나가나 두고두고 지켜볼게요~~^^^
대교인 2019/04/14  
잣대는 공정해야 할것입니다.
철저조사하고,책임이있다면 물어야합니다
어느조직이든 내부의 문제는
관리자의 도덕적무감각에서 싹트는것같습니다
이번기회를 자정의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억울한 누명이라면  충분히 소명할수 있도록 해야할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습하고 어두운곳에 서식합니다
부정업무를 엄단하는  경영진의 의지와 지속적관심이 어느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이라봅니다.
건강한대교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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