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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사감사 그 이후 호남 ㄱㅅ지점
작성자    어구리
글정보
  Hit : 1340, Date : 2019/05/01 22:30

본부장님 감사 다녀가셨고 그 다음날 본사 감사 다녀갔습니다

본부장님은 너무나 많은 비리에 놀라셨습니다

이런 지점 처음본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런 회사 처음봅니다

타 재능 구몬에 비교했을때 상식이하이고 교사들이 이런 상황에서도

가만히 당하고 있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감사 그 이후의 행동들이 더 충격입니다

지점장님은 묵묵히 반성하는 모습으로 결과를 기다리면 되실텐데

왜 자꾸 들쑤셔서 이곳에서 계속 떠들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상식이하입니다

지점장님 옹호글을 보았습니다

대교 선생님으로서 대접받고 권리를 찾으시려면

그런 글을 올리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종된생각은 버려야합니다

스스로 종된생각을 하니 그런 지점장님이 몇십년동안

못된짓을 반복했고 감사가 뜬 상황에서도 겸허히

기다리지 못하고 덮으려고 감언이설로 교사를 포섭하고

사무실을 이간질 시켜 분리시키는겁니다

첫째 지점장님이 관리자 하나로 화합시키지 못한것은 큰 죄입니다

무능력을 보이는 사례입니다

그들이 알아서 화합하고 하나되어 조직을 이끌어 가면

교사들이 싸울일이 무엇 있습니까

둘째 지점장이 돈을 교사들을 위한것이 아닌 엉뚱한곳에 쓰는 것은 잘못입니다

왜 이런 잘못을 옹호하십니까 ?

교사가 쓰고 받아야 할돈을 다른데 써도 당신은

상관없다는 말씀입니까?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합니다

교사가 멍청하게 굴면 이런 욕심쟁이 지점장이 폭리를

취하기 위해 못된짓을 하는것입니다

교사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힘들게 일해서 번돈으로

지점장 월급이 나가는데 왜 지점장을 옹호 합니까

감사다녀간후 지점장이 이제 겨우 인센티브 두번 걸고

색연필주고 연필주니 저는 좋은데 이것이 싫다는 뜻인가요?

이해 불가입니다

지점장님이 계속 반성하지 않고 계속 교사 선동을 하신다면

정말로 개선의 여지가 안보이기때문에 바뀌고 싶어서

운명을 재촉하시는 거 같습니다

세상에 눈속임이 어디있습니까

다 들통나지요 정신차립시다

사파이어왕자 2019/06/01  
작년에 조직을 개편해서 좀 달라지나 했는데. 사람이 안바뀌니 그나물에 그반찬이네요.
대교의 문제점은 좋은 관리자는 일찍집으로 보내고 기회주의와 교사의 피를 빠는 관리자만 남겨 놓았다는 겁니다.
과연 주간마감과 월마감이 누구를 위한겁니까. 허위입회가 없을수 없지만 그걸로 밥말아 먹는 관리자는 아웃되어야죠. 요즘같이 경기 안좋고 얘들없는시점에 관리잘하고 입금제대로 시켜주는 조직이 어디 있을까요.
결과론적 2019/05/11  
여기는 대교노동조합
직원의 노조관련업무 개선을 위한 사이트이므로,
교사들의 부당함을 외쳐도 개선의 여지를 맡아줄 거 같지 않습니다만...
학습지교사관련 사이트에 게시하십시오.
회사가 흘러가는 모양으로 보아서는 과정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손 발생에 대한 책임만 묻습니다.
교사의 실적을 조정한 것이 관리자라는 것이 증명되면 관리자가 책임질것이고,
이로 인해 관리자 아닌 교사도 부당한 이익을 취한 것이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잘못을 남에게 전가시킬 것이 아니라
본인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사규에도 사손에 대한 부분은 엄연히 10배면10배, 30배면 30배 환수 이렇게 명백히 공지되어있겠죠.
아름다운 화합 2019/05/05  
엎질러진 물  아쉬운 수습!!!
인과응보? 결자해지? 사필귀정?
지금은 잘잘못 보다  서로 화합들 하세요
비판 보다 자기  역할을 충실히  집중 하셔야 될듯  합니다
언젠간 그릇된 사람이  댓가를 치르게 될 테니까요
피해를 본 사람은 억울함을 호소 했고 자체 해결이 안돼서 여기까지 왔을거예요
이익을 본사람도 사연이 있어서 여기까지 왔을 거구요
이모두가 그릇되게 흘러가는 대교 문화와 그문화속에 젖어 든 관리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봅니다
서로 감싸고 이해 할려고 노력할때이니
아름다운 말들만~
댓가는 언젠가 받을 거예요
잘했으면‥약간 서운해도 보상을
못했으면‥억울해도 벌칙이 있게지요
그래도 넓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해들 하시고
정의로운  ㄱㅅ을 만들어 보세요
품격있는 교사 2019/05/04  
인성과 품위?

어구리님이 논하시기엔 어울리지 않는듯 합니다.

다들 여기서 논쟁은 그만하시고 평화로운 지점이 되도록 노력하는게

어떨까요?

그런데 우리 지점장님은 대체 어찌하고 계시는지...

교사들의 싸움을 좀 말려주시지...병세가 악화지셨나?

참 답답합니다.







어구리 2019/05/04  
말과 글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과 품위를 알수있습니다
유구무언입니다
힘든군산 2019/05/03  
잘못한사람은 없고
잘난사람만 있는 가?
서로 소모적인언쟁은 그만합시다
인신공격성 글도 자제합시다
그렇지않아도힘든 군산임다
이모든내용을 본부장님은 아실텐데,
대책이없으니 싸움만늘고있네요.
지켜보고 있다 2019/05/03  
어구리? 정의? 진실을 왜곡하지 마세요?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같은 팀 소수가 작당해서 벌떼처럼 댓글 달어 한 사람을 집중 공격하는 것을 보니 참~~꼴사나워서 못보겠다.
실명이 부끄러워 익명으로 올리나? 특히 어구리는 지점에서 좀처럼 볼수 없는 교사, 정의라는 교사는 입만 살아있는 교사 아닌가?
잠자코 참고 있으렸더니 자꾸만 즈그들이 잘 난 듯 설쳐대서 폭발해서 못 견디겠다.
어구리? 뭐가 어구리?
신입? 좋아하시네. 듣자하니 사번도 입사 10년된 나보다 훨씬 앞서드만...
이번 인수 인계건은 당신 책임도 묻지 않을 수 없다. 자업자득이기에 어구리교사를 빈정상하게 만든 교사들도 문제지만 평소 교사들에게 이미지 관리를 못한 어구리교사의 책임도 있다. 아무리 그래도 그걸 핑계로 인수교실을 3주만에 나몰래한 어구리 교사 참 하느님같지 않을 수 없다. 암튼, 다들 자기들이 잘낫다고 자기들은 피해자라고 하는 상황에 게시판에 계속 이런 댓글 공격은 결국 자기살 뜯어 먹는 격.
다들 참된 진실은 숨기고 부분만 드러내어 피해자라 하소연들 하지만 오히려 우리 지점 모든 교사가 이번 문제로 피해자가 아닌가? 싸한 지점 분위기로..사기와 소속감이 떨어진 교사들이 진정한 피해자가 아닌 듯 싶다.
동료교사 최*정교사?... 개인사가 바빠 지점서 잘 볼수는 없지만 늘 해피한 그 교사가 올린 글이...옹호? 지점장의 교사 포섭? 병원생활로 연락두절인 지점장이? 에라~~~~~~~~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라면 뭔 말인지 모르지는 않을건디. 10살배기 조카 녀석도 이해할 글을...동료교사로서 우리 교사를 대변해 시원스럽게 문제 제기한 것이 무슨 옹호글이라고. 에라~~~~~
우리 교사들이 나서야 하는 것은 직원들의 내면적인 부분까지 모르면서 편드는 것이 아니라 고질병인 입회.퇴회로 인한 서로 물어 뜯는 팀간 싸움이다. 팀간 이기적 싸움만 끝나면 이런 사태는 더이상 발생하지 않는다.

게시판의 글을 교사들이 안 읽는 줄 아나본데 다들 게시판에 글이 올라올때마다 눈에 불끼고 주시하고있으니 작작 왜곡해라. 동정표 얻으려고 작작 썼던데.
피해는 무슨?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허수아비 박교사는 모르면 가만있으라. 깊이 들어가면 다치기에 다들 입 다물고 있는데.
국장도 팀장들도 다들 심난해하는 이런 상황에서 자꾸 들쑤시는 행동말고 교사들에게 그나마 남아있는 동료애라도 받고 싶거들랑 작작 들이대라.


이번 지점의 일은 모든 것이 인과응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직원들의 싸움에 우리 교사들만 힘빠진 업무를 하고 있는데.
그러니 누구에게 책임을 떠밀지말고 스스로 자숙하며 하루빨리 지점의 분위기가 원상복귀가 되길 바래야 할 때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맡겨진 회원들이나 잘 관리하며 직원들간의 불협화음이 끝나기를 기다려야할 때다.
더이상 정의라는, 느그들과 어울리지 않는 고귀한 말을 들먹거리며 사람들 관심밖으로 나가길 바란다.  이상 끝 ㅡ

추신ㆍ이 싸움이 끝나면 문**교사, 박**교사...
          이 사태를 참고 기다리는 기센 고참교사들의 따가운 눈총을 어찌 감당할꼬...
진실을 왜곡하지 마세요. 2019/05/03  
동료교사님~
진실을 왜곡하지 마세요.
지금 오히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그런 일로 지점 감사 받게 했다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납니다.
본인들 실적을 갖고 그랬으면 이보다 더 지점에서 난리 쳤을 겁니다.
한쪽 말만 듣고 진실을 숨긴채 비난하고 오히려 편가르고 조장하며
물밑 작업하며 분열 시키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정말 양심도 없는 모습였습니다.
본부장님도 면담 과정에서 진실을 알게 되어 비리가 많다고 하셨는데...
동료교사님은 아직도 진실을 모르고 피해교사에게 더 큰 상처를 주시는군요.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에게 사과는 커녕 비난하는데 정말 슬픕니다.
어구리님 힘내세요. 정의와 진실은 승리합니다.


정의 2019/05/02  
동료교사님
전ㅇㅇ팀장과 김ㅇㅇ지점장이  한 행동이 업무적으로
다른 동료에게 피해을 주었고 그것이 잘못 됐다고 하는데
이익을 본사람이 가해자가 열심히 한다고 말씀 하시고
피해자를 단합이  안되도록  분열을 조장 한다니 우수운 일입니다
동료교사님께  다른 교사 퇴회를 처리 하고 급여도 20만정도를
다른쪽에 사용해도 괜찮으신지요?
남의돈을 남의 성적을  자기들이  쓰고 나서 잘했다고 하는데
그게 옳은 일인지
동로교사님께 묻고 싶어요?
그내용 먼저 전ㅇㅇ팀장님께 듣고 오 팀장님께 확인 하세요
그리고 잘  잘못을 논 하시고 정의를 논하세요
동료교사 2019/05/02  
정말이지 끝이나지 않네요.
교사를 포섭, 선동? 스스로 종된 생각? 대교 교사로서 대접 받을 권리?
역시 수준이하로 나가시는군요. 저는 그 누구보다도 학습지 선생님들의 고충을 압니다.
오랜 학습지 교사 생활로 글을 올리신 선생님보다 말 못할 곪은 상처들이 많았기에 부정관리자와, 부당한 대우는 제가 먼저 발 벗고 나설 것입니다. 국장님이나 팀장님들이 부정하고 부당한 업무를 하셨으면 마땅히 그에 따른 댓가을 치르셔야 겠지요.
저는 그 누구도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글을 쓰시는 분들이 팀내 갈등과 분열을 이용해 자신들만의 입장만 내세워 편가르기를 더욱 조장하는 것 같아서 같은 지점 동료교사로 화가 납니다.
팀장님들의 아픔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우리 팀장님도 다독여 드리며 회사의 이런저런 문제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제가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나는 것은 지점에서 선생님들과의 관계 개선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안하무인 교사들이 선동되어 정의의 사도인양 커피, 도시락 사건 등을 다루며 게시판에 소설을 쓰 듯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동정표를 받으려는 듯 게시판에 왜곡되거나 과장된 글을 써서 그 글을 접하는 지점의 여러 교사들이 반감을 사게 만들었는데,  여러 교사들이 선생님들의 그런 행동에 거센 비난을 하고 계시는 줄 왜 모르시는지요?
인센티브? 물론 좋지요. 그런데 회사에서 주는 인센티브는 여태껏 교사 실적과 비례해서 나왔던 것이기에 그것에 관하여는 누구의 탓이라고 돌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주관적인 아닌,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야 할 듯 싶습니다. 저 또한 그러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힘 힘 2019/05/02  
힘납니다
힘냅시다
나의일이자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힘든군산 2019/05/02  
군산은 경제난으로 그렇지않아도  힘든곳입니다
부디 공정하게 일처리하고
헛돈안쓰고
교시들을위해 아끼지않고 지원하시는 그런국장이었으며ㄴ  좋겠네요.
몇사람만 챙기는 그런모습이 아니라요..
함께 끝까지 화이팅 2019/05/02  
어구리님 힘내세요~
지금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치다 보면 깨어질  날이 오겠지요
부정직 하고 부도덕 한일은 계속 말씀  해 주시고
전면에 서시는것  보다는 쭉~  서신으로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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